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입니다.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지친 한 주를 보내셨다면, 이번 주일 은혜샘의 식탁에 앉아 보세요. 당신의 자리를 비워두고 기다리겠습니다.
김요한담임목사
공지, 주보, 일정, 기도제목 — 우리 교회 앱에서 함께해요.
은혜샘교회는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공동체입니다. 처음 오신 분도 오래 다닌 분처럼, 오래 다닌 분은 처음처럼 서로를 환대합니다. 주일마다 말씀과 식탁을 나누며, 한 주간의 삶을 함께 붙들어 줍니다.
한 사람이 살아나면 가정이 살고, 가정이 살면 마을이 삽니다. 은혜샘교회는 답십리에서 그 한 사람을 만나는 교회가 되겠습니다.
답십리 상가 2층에서 일곱 가정으로 개척
현 예배당 이전, 지역아동센터 섬김 시작
창립 12주년, 첫 해외 선교사 파송
재적 180명, 마을 식탁 공동체 운영
말씀과 식탁의 목회
교육·다음세대
청년부
행정·새가족
십일조·감사·선교 헌금 모두 같은 계좌를 사용합니다.
처음 오시는 길, 어색하지 않게 준비했습니다.
주일 오전 10:40, 1층 웰컴데스크에서 새가족 도우미가 맞이합니다.
예약도 등록도 필요 없습니다. 편한 자리에서 함께 예배드려요.
예배 후 공동 식사에 초대합니다. 담임목사와 인사도 나눠요.
1호차 — 답십리역 2번 출구 10:20 → 전농동주민센터 10:30 → 교회 10:40 2호차 — 장한평역 1번 출구 10:25 → 교회 10:40 문의: 사무실 02-1234-5678